토스 주식 수수료 - 국내·해외 매수·매도 수수료 정리

▸ 국내 주식 기본 수수료 **0.015%** (매수·매도 동일)

▸ 해외 주식 10달러 이하 무료, 초과 시 **0.25%**

▸ 환전 수수료·증권거래세 포함 실제 비용 파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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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 정보입니다. 수수료·조건은 토스증권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 토스증권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핵심 요약

  • 국내 주식 기본 수수료: 0.015% (매수·매도 모두 동일)
  • 해외 주식: 주문 금액 10달러 이하 무료, 초과 시 0.25% + 환전 수수료 별도
  • 국내 주식 매도 시 증권거래세 0.18% 부과 (수수료와 별개 항목)

토스증권 수수료 구조 한눈에 보기

토스증권의 주식 거래 수수료는 국내·해외 주식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국내 주식 기본 수수료는 0.015%, 해외 주식은 주문 금액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수수료는 매수·매도 모두 발생하며, 해외 주식에는 거래 수수료 외에도 환전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투자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 매도 시에는 정부에 납부하는 증권거래세가 별도로 발생하고, 해외 주식은 연간 차익에 따라 양도소득세도 고려해야 합니다. 토스증권을 시작하기 전에 전체 비용 구조를 파악해두면 실제 수익률을 더 정확하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구분 수수료율
국내 주식 매수 0.015%
국내 주식 매도 0.015% + 증권거래세 0.18%
해외 주식 ($10 이하) 무료 (0%)
해외 주식 ($10 초과) 0.25%
환전 수수료 별도 (시기·이벤트에 따라 상이)

국내 주식 수수료 — 매수·매도 0.015%

토스증권 국내 주식 거래의 기본 수수료는 매수와 매도 모두 0.015%로 동일합니다. 이는 MTS(모바일 앱) 기준 수수료이며, 토스증권은 별도의 HTS(PC 프로그램)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실질적으로 모든 거래가 같은 수수료율에 해당합니다.

100만 원어치 주식을 매수하면 수수료는 150원, 같은 금액을 매도하면 수수료 150원에 증권거래세가 추가됩니다. 소액 투자자에게는 큰 부담이 아니지만, 단기 매매를 자주 하거나 거래 금액이 클수록 누적 수수료가 늘어납니다.

계좌 개설 시점이나 이벤트 참여 여부에 따라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정확한 적용 수수료는 토스 앱 → 주식 탭 → 계좌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꿀팁: 계좌 개설 이벤트로 한시적 수수료 우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가입 시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하면 기본 수수료보다 낮은 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세 — 매도 시 별도 부과되는 세금

국내 주식을 매도할 때는 위탁 수수료와 별도로 증권거래세가 부과됩니다. 이 세금은 증권사가 대신 납부하는 구조로, 매도 체결 즉시 자동 차감됩니다. 수수료로 오해하기 쉽지만, 국가에 내는 세금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현재 기준 코스피·코스닥 모두 0.18%입니다. 100만 원어치 주식을 매도하면 증권거래세로 1,800원이 자동 차감됩니다. 매수 시에는 증권거래세가 없으므로, 매도 시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계산할 때 수수료와 세금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항목 세율 부과 시점
증권거래세 (코스피) 0.18% 매도 시만
증권거래세 (코스닥) 0.18% 매도 시만
위탁 수수료 0.015% 매수·매도 모두

해외 주식 수수료 — 소액 투자자 우대 구조

토스증권의 미국 주식 수수료는 주문 금액 기준으로 나뉩니다. 주문 금액이 10달러 이하이면 수수료가 무료이고, 10달러를 초과하면 주문 금액의 0.25%가 부과됩니다. 소액으로 꾸준히 적립식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애플 주식을 230달러에 1주 매수하면, 수수료는 230달러 × 0.25% = 0.575달러(약 800원) 수준입니다. 같은 주식을 10달러어치 소수점 매수한다면 수수료는 0원입니다. 월 일정 금액을 분할 매수하는 투자자라면 10달러 단위 분할 주문으로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른 증권사와의 해외 주식 수수료 비교는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전 수수료 — 미국 주식 투자 총비용의 핵심

미국 주식을 매수하려면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야 합니다. 토스증권은 앱 내에서 간편하게 환전할 수 있지만, 환전 시 환전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거래 수수료만 보고 투자 비용을 낮게 계산하면 실제 손익 계산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의 환전 수수료는 이벤트와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기본 환율 대비 약 1% 내외의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달러를 환전하면 약 10달러 상당의 환전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주의: 환전 우대 이벤트를 자주 진행하므로, 대규모 환전 전에 토스 앱에서 현재 환율 우대율을 확인하세요. 환전 수수료는 거래 수수료와 완전히 별개로 계산됩니다.

참고 이미지
(참고이미지, AI활용)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 연 250만 원 공제 후 22%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과 달리 증권거래세 대신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연간 해외 주식 매도 차익이 250만 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22%(지방소득세 포함)를 납부해야 합니다.

양도소득세는 자동으로 원천징수되지 않으므로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신고하며, 토스증권 앱에서 양도소득 내역을 조회해 신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동일 연도에 손실이 발생한 해외 주식이 있다면 손익을 통산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기본공제 연 250만 원
세율 22% (지방소득세 포함)
신고 기간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손익 통산 해외 주식 간 손익 합산 가능

다른 증권사와 수수료 비교

토스증권의 국내 주식 수수료 0.015%는 키움증권(0.0036%) 등과 비교하면 다소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토스증권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직관적인 앱 UI, 소수점 주식 거래, 별도 설치 없는 원앱 투자 환경을 제공해 편의성 면에서 차별화됩니다.

해외 주식에서는 10달러 이하 무료 정책이 돋보입니다. 일부 증권사가 이벤트 기간에 한해 수수료를 0원으로 낮추지만, 이벤트 종료 후 기본 수수료(0.25%)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토스증권의 10달러 이하 무료 구조는 소액 분할 투자에 상시 적용됩니다.

국내 주식 수수료 전체 비교가 필요하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토스증권 계좌 개설 방법

아직 토스증권 계좌가 없다면 토스 앱에서 5분 이내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기존 토스 이용자라면 추가 앱 설치 없이 바로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계좌 개설 시 수수료 우대 이벤트가 적용되는 경우도 있으니 개설 전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계좌 개설부터 첫 주식 매수까지 단계별 안내는 아래 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토스증권 국내 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토스증권 국내 주식 기본 수수료는 0.015%입니다. 매수와 매도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벤트나 계좌 유형에 따라 할인 혜택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토스증권 미국 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주문 금액 10달러 이하는 수수료 무료, 10달러를 초과하면 0.25%가 부과됩니다. 환전 수수료는 거래 수수료와 별도로 발생합니다.

❓ 토스증권에서 주식을 팔 때 세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국내 주식 매도 시 증권거래세 0.18%가 자동 차감됩니다. 해외 주식은 연간 양도차익 250만 원 초과분에 대해 22%(지방소득세 포함) 양도소득세를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 환전 수수료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토스 앱에서 달러 환전 시 적용 환율을 확인하면 됩니다. 현재 기준 기본 환율 대비 약 1% 내외의 환전 비용이 발생하며, 이벤트 기간에는 환율 우대가 적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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