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해외주식 수수료 - 미국·환율 수수료 한눈에

▸ 해외 주식 **10달러 이하 무료**, 초과 시 **0.25%** 수수료
▸ 환전 수수료 **0.23%** — 업계 최저 수준
▸ 미국 주식 매도 시 **SEC 부과금** 별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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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 정보입니다. 수수료·조건은 토스증권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 토스증권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핵심 요약

  •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 주문 금액 10달러 이하 무료, 초과 시 0.25% 정률
  • 환전 수수료: 0.23% (실시간 환율 기준, 업계 최저 수준)
  • 미국 주식 매도 시 SEC 부과금(0.00278%) 별도 발생 — 매수 시에는 없음

토스 해외주식 수수료 구조 한눈에

토스증권 해외주식 수수료는 주문 금액 10달러(USD) 기준으로 크게 나뉩니다. 주문 금액이 10달러 이하이면 거래 수수료가 0원이고, 10달러를 초과하면 거래 금액의 0.25%가 부과됩니다. 이 구조는 소액으로 해외 주식을 시작하는 투자자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해외 주식에는 거래 수수료 외에도 환전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원화로 미국 주식을 사면 자동으로 달러로 환전되는데, 이때 0.23%의 환전 수수료가 붙습니다. 실제 투자 비용은 “거래 수수료 + 환전 수수료”의 합산이므로, 두 항목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구분 수수료율
해외 주식 ($10 이하) 무료 (0%)
해외 주식 ($10 초과) 0.25%
환전 수수료 0.23%
미국 주식 매도 시 SEC 부과금 0.00278%

미국 주식 수수료 실제 계산 예시

미국 주식 100달러어치를 매수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거래 수수료는 0.25달러(0.25%), 환전 수수료는 원화 환산 금액의 0.23%가 발생합니다. 합산 비용은 주문 금액의 약 0.48% 수준입니다.

반면 5달러짜리 소액 주문이라면 거래 수수료는 0원이고, 환전 수수료만 발생합니다. 따라서 해외 주식을 소액 분할 매수하는 방식이라면 토스증권이 비용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매도 시에는 SEC 부과금이 추가됩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부과하는 수수료로, 현재 매도 금액의 0.00278% 수준입니다. 금액이 작아 크게 체감되지 않지만, 빈번하게 매도 거래를 하는 경우 누적되므로 인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꿀팁: 토스증권에서 달러를 미리 환전해두면, 주식 매수 시 환전 수수료가 이중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달러 잔고로 바로 주식을 살 수 있어, 환율이 유리할 때 미리 환전해 두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환전 수수료 0.23% — 어떻게 작동하나요

토스증권의 환전은 실시간 환율 기준에 스프레드 0.23%를 더한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 달러 환율이 1,380원이라면, 실제 환전 적용 환율은 약 1,383원(+0.23%) 수준이 됩니다. 타사 증권사의 환전 수수료가 0.5%~1.0%인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환전은 토스 앱 내에서 원화 → 달러, 달러 → 원화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매수 시 원화가 자동 환전되고, 매도 후에는 달러로 보관하거나 원화로 재환전할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 계좌와 연동하면 환전 및 출금도 한 앱 안에서 처리됩니다.

토스프라임 구독 시 수수료 혜택

토스프라임(월 5,900원)을 구독하면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가 토스 포인트로 100% 환급됩니다. 단, 해외 주식 수수료 환급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해외 주식 중심으로 거래한다면 토스프라임의 직접적인 수수료 절감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토스프라임 혜택이 해외 주식보다 국내 주식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미국 주식 위주의 투자자는 토스프라임 가입 전 국내 거래 빈도를 먼저 따져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해외주식 투자 참고 이미지
(참고이미지, AI활용)

타사 증권사와 수수료 비교

같은 미국 주식 100달러 거래를 기준으로 주요 증권사의 수수료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토스증권의 0.25%는 업계 표준과 동일한 수준이지만, 환전 수수료가 0.23%로 낮아 총비용 기준으로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증권사 거래 수수료 환전 수수료
토스증권 0.25% ($10 초과) 0.23%
메리츠증권 0% (이벤트 중) 별도
키움증권 0.25% 0.5%
미래에셋증권 0.25% 0.3~0.5%
삼성증권 0.25% 0.3%

메리츠증권은 현재 거래 수수료 0% 이벤트를 진행 중이어서 단순 수수료만 보면 유리합니다. 그러나 환전 수수료와 앱 편의성까지 고려하면 토스증권의 통합 비용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기타 발생 비용 정리

해외 주식 투자에서 간과하기 쉬운 비용이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국내와 달리 증권거래세가 없지만,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간 해외 주식 매매차익이 250만 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또한 미국 주식 배당금을 받을 경우 배당 원천징수세 15%가 자동 공제됩니다. 이 세금은 국내 배당소득세와의 이중과세 방지 협약에 따라 처리되며, 종합소득세 신고 시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일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주의: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년 5월에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토스증권 앱에서 연간 손익 내역을 확인한 뒤 국세청 홈택스 또는 토스 세금 신고 서비스를 통해 신고하세요.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토스 해외주식 수수료 관련 자주 묻는 질문

❓ 토스증권 해외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주문 금액이 10달러(USD) 이하이면 거래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10달러를 초과하는 주문에는 거래 금액의 0.25%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여기에 환전 수수료 0.23%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 토스증권 환전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토스증권의 환전 수수료는 0.23%로, 업계 평균(0.5% 내외)보다 낮은 편입니다. 실시간 환율에 0.23% 스프레드를 적용한 환율로 환전이 이루어집니다.

❓ 미국 주식 매도할 때 추가 비용이 있나요?

미국 주식 매도 시 SEC 부과금이 발생합니다. 현재 매도 금액의 0.00278% 수준으로, 매수 시에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또한 연간 차익이 250만 원을 초과하면 양도소득세(22%)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 토스프라임 구독하면 해외주식 수수료도 할인되나요?

토스프라임(월 5,900원)은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를 토스 포인트로 환급해주는 혜택이 핵심입니다. 해외 주식 수수료는 환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미국 주식 위주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수수료 절감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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